유비 : 와룡과 봉추를 손에 넣었다

유비 : 와룡과 봉추를 손에 넣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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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0200706.jpg 유비 : 와룡과 봉추를 손에 넣었다

유비 : 이제 천하는 나의 것이다!!!!!!



낙봉파 :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여몽 :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육손 :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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